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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

바이러스 치사율 괴담 에볼라 바이러스 괴담도 있는데 대표적인게 미국이 바이러스를 인위적으로 만들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이러스를 조금만 알면 바이러스를 만들기는 굉장히 어렵구요 열대밀림 같은데 가면 수도 없이 많으니까 발견하는 것이 수월하거든요 발견은 가능하지만 만들어내지는 않다고 합니다. 발견해서 무기화했다고 해가지고 에볼라 같은 게 치사율이 높으니까 써보겠다는데 생화학 무기의 치명적 단점은 무기가 되려면 특정성이 있어야하는데 바이러스는 적군과 아군 대상을 가리지 않고 피해를 주는 바이러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무기로 안 쓰는 겁니다. 그리고 굉장히 보관이 불편할 뿐만 아니라 사용 방법에도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화학 무기가 생각보다 힘든 겁니다. 1980년 세계보건기구에서 "천연두 박멸"을 선포했잖아요.. 더보기
자니 윤과 박 대통령 인연 관광공사 상임이사! 그렇다면 이남기가 자니윤을 꽃아준거냐? 그건 아니고 인연은 있지만 오히려 그 반대로 이남기 전 홍보수석이 청와대에 들어간게 자니윤이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보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왜냐하면 오히려 박 대통령과 인연이 닿을 일이 거의 없었거든요. 그렇다면 누가 밀었느냐? 오히려 자니 윤이 아니냐 그런 얘기가 나올정도로 상당히 오랫동안 박 대통령과 인연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시민권을 보유하고 있다가 2013년 다시 한국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한국에서 공직을 맡을 경 우를 대비했다는 추측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주목을 받은게 유진룡 전 문화체육부 전 장관의 면직 과 자니윤과 관계가 있다라는 설이 있습니다. 더보기
특이한 챌린지가 있는 방콕 사와디캅~제비 뽑기로 군대를 가는 나라는 태국입니다. 스스로 지원을 하면 1년이고 무작위로 할 경우에는 2년 복무를 하게 되는 그야말로 복불복 시스템입니다. 우리나라는 휴전국가라 그럴 수 없겠지만 저렇게하면 재밌긴하겠네요 ㅎㅎ 그치만 보나마나 부정부패로 제비 뽑기 조작을 하고 언론을 조정하겠죠? 하루빨리 통일이 되여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되였으면 합니다. 더보기
명량의 영화사적 공헌 그런 것들을 일일히 다 풀어서 설명했더라면 자칫 지루할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명량의 영화사적 공헌을 꼽는다면 장장 61분 동안 이어지는 전투 장면을 풀어냈다는건데 이런 건 사실 할리우드 영화에서도 하기 어려운 것 인데 어찌됐든 해냈다는 것 이고 중간에 보면 편집점이 끊어지고 약간 연결이 어지러운 부분도 있어요 편집이 매끄럽진 않았지만 상당히 긴 시간의 전투신을 우직하게 소화했다는 건 대단하죠. 더보기
오바마 대마초 경험 콜로라도 주립대 지원자가 진나해보다 30%나 늘었다고 합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인터넷에 공공화된게 구내 식당에서 대마초를 필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질정도입니다. 콜로라도 주가 정작 교내에선 대마 흡연 금지입니다. 뉴스에서 7월 8일 콜로라도 주 덴버의 한 술집을 방문한 오바마에게 한 남성에게 대마를 권유받아 SNS를 통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오바마는 이미 하와이에서 어린 시절 대마초 경험이 있다고 밝혔죠. 재밌는 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대마초 흡입은 담배와 다를 바가 없고 알콜보다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가 엄청 욕을 먹었죠. 미국내에서도 찬반 여론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