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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누구에게나 두려움은 있다 누구에게나 두려움은 있다. 다만 그 두려움에 종류가 다르거나 부피가 다를 뿐이다. 두려움은 자신에게 좋은 테스트이다. 두려움을 느끼는 건 지극히 당연한 것 이고, 또 두려움으로 인해 자신을 지킬 수도 있다. 하지만, 때론 두려움으로 인해 시도조차 못 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두 려움보다 더 큰 치명적인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그렇기 때문에 그 두려움이 필요이상으로 커지기 전에 삼켜야 한다. 두려움을 안고 번지점프를 한다면 그에 따른 보상은 반드시 있다. 인간이 하늘을 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더보기
번지점프를 해야해! 후..일이 꼬인다..나이치곤 괜찮게 버는 편이였는데 한 순간에 평균도 못 벌게 생겼네 역시 사업은 쉬운게 아니야 봉급쟁이가 스트레스는 받지만 그래도 이보다 스트레스받진 않았던거 같은데..어깨가 무겁다 하지만 위기는 늘 찾아왔고 늘 이겨냈다 다시 초심으로..잘 될 거야! 두려움을 안고 번지점프를 해야 날 수 있다. 더보기
사는게 뭔지 키 178 몸무게 68 나이 32 직업 사업자 급여 500~1000 은 돈 1억 5천 집 약 327만 적금 3400 아버지 5천 드림 대학등록금 1학년 빼고 스스로 알바해서 갚음 재밌다 편하다 지적이다 들음 이별 후 능력때메 헤어진것도 아닌데 성공이 최고의 복수라고 다짐 그 후로 급여는 배로 늘었다 하지만 지금 난 무엇인가? 나이치곤 괜찮게 벌지만 사업책임자로서 하루하루가 부담과 불안함...그리고 싱글.. 연봉은 베프 1명만 알고 있음 자랑도 못함 사달라고하거나 꿔달라고 하니까..그리고 매번 그렇게 번다는 보장도 없고..허세 떨며 친구 기죽이기도 싫고..하여간...성공한것도 아니지만..멀었지만 조금 성공하고나니 몬가 허무하다.. 이만큼 벌면 다 해결 될 줄 알았어 그치만 오히려 더 비참하고 허무~행복한데.. 더보기
내겐 너무 과분한 티스토리 내겐 너무 과분한 티스토리~플로우마케팅 공식블로그로 네이버블로그 중에 고민하다가 그래도 티스토리가 특이하기도하고 여러가지 뜯어고치고 붙이는 재미가 있을거 같아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웃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네이버보단 발달이 덜 되여있기 때문에 고민도 됩니다만 여러용도로 쓰일 수 있는 티스토리가 재밌고 응용하기에는 딱 인 것은 틀림없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