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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또 다른 성공이다.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또 다른 성공이다. 실패한다고해서 좌절 할 필요없다. 잠시 무릎을 꿇고 쉰다고 생각하라 어차피 좌절해봤자 눈꼽만큼 나아지는 건 없다. 누구나 좌절은 한다. 에디슨은 전구를 발견하기까지 1천번이상 실패했다. 그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하지 못 하는 방법을 하나 깨우쳤을뿐이라고 답한다. 한번에 시도해서 한번에 성공하면 성공이란 말 자체가 가볍게 여겨질 것 이다. 개나소나 성공한다면 "성공"이란 단어에 가치는 똥 같을 것 이다. 성공은 아무나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 달콤하다. 그 달콤함을 맛 보기 위해서는 "시련"을 겪어야 한다. 물론, 실패없이 한번에 성공하면 더 좋은 건 뻔하다. 실패를 반드시 겪으라는게 아니라, 실패한다고해서 성공하지 못 하는게 아니라는 것 이다. 역사적인 인물.. 더보기
유네와 데이트 계획 ■ 2014년 6월 금요일(현충일) 계획 plan A 타임스퀘어 17:30 plan B 인도카레전문점 식 사 18:00~19:30 48년 함흥냉면 엣지오브 투모로우 영 화 문화 더보기
세상은 태어날 때 부터 불공평하다. 세상은 태어날 때 부터 불공평하다. 빌 게이츠의 명언 중에서 이런 말이 있다. "세상은 불공평하다. 그것에 익숙해져라" 난 이 말에 공감한다. 누구나 살다보면 "세상은 너무나도 불공평해"라고하면서 투덜되며 억울해 한다. 이것은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이며 잘못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말해봤자 나아질건 전혀 없다. 오히려 자신에게 스스로 대못을 박는 것과도 같은데 그렇게 해봤자 오히려 힘만 빠지고 짜증만 나기 때문이다. 주문이라도 외우면 펑하고 램프의 요정이라던가 날으는 양탄자라도 나올까? 아니다. 그저 지껄임에 불과하다. 하소연은 할 수 있지만 그것이 길어지는 순간 스스로에 무덤을 파는 것 이다. 태어날 때 부터 누군가는 부자의 자식으로 혹은 가난한 자식으로 태어난다. 하지만, 부자의 자식.. 더보기
취미는 자전거 체인의 기름과도 같다. 취미는 자전거 체인의 기름과도 같다. 윤활제 같은 역할을 한다. 자전거에 체인이 녹이 쓰는 이유는 바로 기름과도 같은 "취미"가 없어서이다. 취미는 있으면 좋은게 아니라 어쩌면 반드시 있어야하는게 아닐까 싶다. 심지어 연인은 없어도 취미가 있다면 살 맛 난다. 반대로 연인은 있는데 취미가 없다면 그 사이는 오래가지 못 할 것 이다. 생각해보라 취미가 없다면 뭔가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자신을 표현할 길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이 취미가 될 수 있어 집착하고 또 짜증을 낼 수도 있다. 취미는 "스트레스"가 빠져나갈 하수구 같아서 오물을 버리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 이다. 밥 먹을 때 숟가락이 없어도 젓가락만으론 먹을 순 있지만 매우 불편하고 국물을 먹기도 어려운 것 처럼 말이다. 인생을 더 찰지게 살고 더 행복.. 더보기
신뢰를 신체에 심장처럼 여겨라 신뢰를 신체에 심장처럼 여겨라 신뢰는 그야말로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심장과도 같다. 신뢰가 뛰지 않는 관계는 죽은 관계이다. 부모 자식간에 신뢰, 친구와 친구간에 신뢰 그리고 연인간에 관계에도 "신뢰"는 반드시 필요하다. 신뢰를 유연하게 반죽하면 "진실과 거짓말"이 된다. 어느 것에 비중을 더 두냐에 따라서 반죽이 쫄깃해질 수도 있고 반대로 뻑뻑해질 수도 있다. 거짓말 이것은 일반적으로 절대로 해선 안 되는 행위이다. 다만, 너무 솔직하는 것도 안 된다. 거짓말이 필요하거나 혹은 거짓말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란 본래 간사하고 이기적이면서 나약한 존재라 너무 솔직하게 얘기하면 되려 그 사람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왠만하면 정직하되 필요할 때만 조미료처럼 거짓말을 활용하라 그러면 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