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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용어

알아두면 좋은 바이럴마케팅 용어

인터넷의 도입에 따라 PC와 온라인의 이용이 많아지면서 바이럴마케팅을 이용하여 홍보를 하는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인터넷 도입 후, 각종 많은 포털사이트도 생겨나고 포털사이트 내 검색광고도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는 마케팅 중 하나입니다.

 

오프라인으로 홍보를 진행할 때보다 온라인의 사용은 지역, 시간대, 연령대 등 제약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보니 홍보의 정확성이 중요하게 되고, 그로 인해 마케팅 타겟팅을 위하여 검색을 통해 들어온 이용자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 들어왔는지,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 PC를 사용했는지 모바일을 사용했는지 등을 분석하여 데이터를 추출해내는 마케팅도 생겨났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위해 사용되는 바이럴마케팅 용어들이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용어 중 하나는 CPC입니다.

 

CPCCost Per Click 의 약자로 1회 클릭 시에 발생하는 비용을 말합니다. 1회 클릭 시에 발생되는 비용이기 때문에 노출과는 상관없이 얼마나 클릭했느냐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고 대표적으로 네이버에서 진행하고 있는 애드포스트나 파워링크,배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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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워링크를 이용하고 있는 경우에도 이용자가 어느정도 흥미를 끌고 있는지에 따라 파워링크를 클릭하기 때문에 CPC를 이용하여 어느정도 광고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 파워링트를 클릭 시 100원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가정하고 후드티를 구매하기 위해 파워링크를 클릭한 사람의 횟수가 500명이라고 가정한다면, 파워링크를 진행하고 있는 업체에서는 5만원의 광고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네이버 파워링크의 경우에도 네이버에서 진행할 수 있는 마케팅이기 때문에 PC상의 검색결과 화면에 강제노출되어 CPC광고의 경우 노출확률이 높은 편입니다. 노출확률이 높기 때문에 파워링크나 배너의 클릭률도 높아지고 그로 인해 클릭한 소비자가 구매 행동으로 전환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렇지만, 클릭한 횟수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1~2회 정도의 부정클릭은 추적할 수 없어 악의적인 클릭 시의 비용도 같이 발생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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