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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책

엠마 스톤 매력 파헤치기

 

 

늘신한 금발머리에 용띠처자로 이쁜 얼굴과 착한 몸매를 등에 얹고 어느 날 갑자기 벼락스타가 된듯 보이지만 사실 어린시절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엠마~ 부모님 앞에서 프리젠테이션까지하며 LA까지 이사할 것을 권유 열 다섯 살 때부터 끊임없이 오디션에 도전했던 열정적인 배우지망생에 매력포인트는 사실 코믹 연기다!

 

 

 

 

장래희망이 스티브 마틴이였던 말괄량이 소녀답게 어떤 장면을 캡쳐해도 엽기 사진이 되는 특유의 표정연기가 매력으로 특히 커다란 눈으로 동공연기를 시작하는 희대에 동공미녀기도 한데 그녀에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난 건 바로 영화 <이지A>다.

 

 

 

 

여자 짐 캐리라해도 과언이 아닌 스펙터클한 표정연기 덕에 골든 글라브 여우주연상까지 노미네이트 된 작품으로 두 시간내내 오바연기 작렬인 이 영화가 부담스러운 나머지 정작 자신은 단 한번도 이 영화를 본 적이 없다고 밝힌 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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