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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1 23:39 - 플로우블로그

벨기에 랜드마크 오줌싸개 동상

벨기에 랜드마크 오줌싸개 동상

 

 

 

 

마르킨 피스라는 동상이구요 정확한 인물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가장 유력한 설은 브뤼셀에 침입한 스페인 군대가 도화선에 불을 붙이려 할 때 오줌으로 불을 끈 아이를 영웅으로 기리고자 동상을 제작했다는 말이 있고 동상과 관련된 일화가 훔쳤다가 돌려준 후에도 프랑스 병사들이 지나가며 욕을 했데요

 

 

 

 

못 생겼다구요 그래서 전쟁날 뻔했다가 사과의 의미로 오줌싸개 소년을 기사로 신분 상승을 시켜주었고 기사 신분에 걸맞는 좋은 옷을 입혀 정치적 화합을 도모했고 그때부터 외교적인 목적으로 각국의 의상을 입히기도 합니다. 박물관에 진열된 여러가지 의상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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