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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30 15:16 - 플로우블로그

사는게 뭔지

키 178 몸무게 68 나이 32 직업 사업자 급여 500~1000 은 돈 1억 5천 집 약 327만 적금 3400 아버지 5천 드림 대학등록금 1학년 빼고 스스로 알바해서 갚음 재밌다 편하다 지적이다 들음 이별 후 능력때메 헤어진것도 아닌데 성공이 최고의 복수라고 다짐 그 후로 급여는 배로 늘었다 하지만 지금 난 무엇인가? 나이치곤 괜찮게 벌지만 사업책임자로서 하루하루가 부담과 불안함...그리고 싱글..

 

 

 

 

 

 

연봉은 베프 1명만 알고 있음 자랑도 못함 사달라고하거나 꿔달라고 하니까..그리고 매번 그렇게 번다는 보장도 없고..허세 떨며 친구 기죽이기도 싫고..하여간...성공한것도 아니지만..멀었지만 조금 성공하고나니 몬가 허무하다..

 

 

 

 

 

이만큼 벌면 다 해결 될 줄 알았어 그치만 오히려 더 비참하고 허무~행복한데 껍데기만 그렇고 으헝 그러고보니 여자 만날 기회도 없어 일만 했더니 능력만 보고 접근하는 여자는 토나오고..진짜 이도저도 못 하고 안 되닠ㅋ 제길 정답은 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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